(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1월 16일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최첨단돌파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가는 공화국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소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조선이 경제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부문에서 창조와 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밝혔다.
위대한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페부로 절감한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실력전을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추켜든 구호는 최첨단돌파전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무엇보다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와 온갖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벌리고있으며 결과 원료, 자재의 국산화, 설비들의 현대화실현에서 나서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고 찬탄하였다.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세계를 굽어보는 야심만만한 담력의 소유자들이 령도자의 기상을 따라배우며 약동하는 젊음으로 최첨단을 돌파해나가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