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룡산참사로 지울수 없는 고통을 겪고있는 유가족들이 투쟁에 나섰다고 언명하였다.
사람들을 해치는 일이 일어나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면서 당국이 철거민들로부터 빼앗은 생존권을 보장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