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인사들이 5일 향린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공안탄압저지시민사회대책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올해 들어와 남조선에서 《보안법》에 의한 괴뢰공안세력의 파쑈적폭압이 도를 넘고있다.
괴뢰법무부가 통일운동단체들을 강제로 해산할수 있게 《보안법》을 개악하는 놀음에 환장한것을 비롯하여 진보세력에 대한 폭압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계속되고있는 당국의 폭압만행에 맞서 단체와 시민들을 모두 단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가 피해자증언을 청취하기 위한 집회, 《보안법》페지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가지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데 대해 밝혔다.
국제단체들과의 련대를 강화하여 공안세력의 폭압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확대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