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7돐기념 인민무력부 보고회가 7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 현영철동지, 리영길동지와 인민무력부 일군들, 인민군장병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을 선포하신 주체37(1948)년 2월 8일은 주체21(1932)년 4월 25일과 함께 조선혁명무력건설과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밝혔다.
정규무력을 건설해본 경험도, 토대도 없었던 조선이 일제식민지통치로 모든것이 파괴된 어려운 조건에서 해방후 불과 2년반이라는 짧은 기간에 정규화된 혁명무력을 건설한것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이였다고 강조하였다.
해방후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인민군대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데서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에도 총대강화에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전군에 당적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우고 《일당백》구호밑에 자위적군사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군령도의 전기간 조선혁명무력의 본성에 맞게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건설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창건하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조선혁명무력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의 진군가를 높이 부르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이 빛나게 완수되는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