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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방글라데슈신문들 김정일총비서 탄생일 특집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방글라데슈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브이보르》 1월 30일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걸쳐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장군님-절세의 애국자, 탁월한 위인》(2월 16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민족적명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생애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노력으로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혁명의 험난한 길을 걸어오신 가장 빛나는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 자신의 모든것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깡그리 바치신 열렬한 애국자의 한생이다.

김정일장군님은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정치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또한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이 나라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23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백두산밀영고향집사진, 평양시전경사진도 함께 편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 21일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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