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조선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벌가리아 꼬즐로두이시문화회관 관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를 통하여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볼수 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람회가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친선을 강화하고 문화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는 민족자존의 넋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키워주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맞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심으로써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막고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