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1164차 수요집회가 4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월 26일에 이어 31일 일본군의 성노예로 무참히 유린당하였던 또 한명의 녀성이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이 세상을 떠나가고있으나 일본정부는 아직도 성노예문제해결에 나서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은 성노예범죄에 대해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배상을 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일본 오사까에서도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일본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간사이네트워크》의 주최로 진행된 집회에는 남조선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성노예문제해결에 적극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