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규적혁명무력이 탄생한 2월 8일에 즈음한 평양시 청소년학생들의 취주악 및 대렬행진이 8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리광철은 발언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뜻깊은 날이 있어 조선은 세기를 이어 계속된 반제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혁명선렬들의 넋이 어린 공화국기를 억세게 틀어쥔 청소년학생들은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를 선창에 맞추어 힘차게 합창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조선인민군가》의 취주악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참가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과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취주악선률에 담아 높이 구가하였다.
이어 대렬행진이 있었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의 노래에 맞추며 나아가는 행진종대들에는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갈 열혈청춘들의 열정과 기백이 차넘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