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정규적혁명무력이 탄생한 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8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전승기념탑 《승리》상앞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정규무력건설관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짧은 기간에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절세위인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돌아보았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수여하신 조선의 첫 기관단총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몸소 제작하신 조선인민군의 첫 군기와 정규무력건설시기의 각 군종 군복들을 그들은 보았다.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실록을 담은 수많은 사진문헌들과 귀중한 혁명사적자료들, 혁명사적물 등은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