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대규모 공중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에서 감행되는 공중전쟁연습에 10개의 비행부대들과 각종 무기, 전투기술기재 등 력대 최대규모의 무장장비들이 동원되고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처음으로 실전배치된 《FA-50》전투기가 여기에 투입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공중전쟁연습이 그 누구의 《침투》에 대비한 《격멸》훈련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호전광들은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할 때마다 줴치던대로 이번에도 그 무슨 《도발》에 대해 떠들며 《강력하고 철저한 응징》이니 뭐니 하는 폭언을 내뱉고있다.
새해벽두부터 괴뢰호전광들이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위험한 상태에 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