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7돐을 경축하는 인민무력부 무도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로 시작된 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빛나는 군건설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군인들은 《조국의 바다지켜 영생하리라》, 《비행사의 노래》, 《보람찬 병사시절》을 비롯한 노래들에 맞추어 춤가락을 펼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갈 인민군장병들의 드높은 의지를 담은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와 더불어 경축의 춤물결은 더욱 세차게 설레이였다.
한편 이날 조선인민군 부대들과 각급 군사학교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