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란 에쓰에취아이그룹, 나이제리아 아부쟈 인테리어가구공장,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에서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옥류아동병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란 에쓰에취아이그룹 무역 및 상업담당 지배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나이제리아 아부쟈 인테리어가구공장 지배인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는 오늘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 총사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만나주신 세계정치가들속에는 국가수반들은 물론 서방의 주요정객들도 많다, 이러한 력사적사실들을 통해서도 김정일각하는 뛰여난 정치실력을 지니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는것을 다시한번 절감하게 된다, 그이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