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두브레까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김정일각하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숭고한 애국의 한생이였다는데 대해 말하였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신 김정일각하의 거룩하신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원장과 아라야구강병원 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품격과 자질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