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청북도 제천의 한 농가에서 구제역에 감염된 소가 발견되였으며 충청남도 천안에서도 돼지구제역이 발생하였다.
7일에는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구제역이 나타났다.
홍성은 2011년 구제역사태로 5만여마리의 돼지가 처분되여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한편 6일 서울 성동구에서 조류독감에 감염된 철새가 발견되였다.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계속 발생하고있는 구제역과 조류독감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