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2월 9일기사 목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또다시 세워진 반인권범죄 신기록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9일 《또다시 세워진 반인권범죄 신기록》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또하나의 반인권범죄를 저질렀다.

몇년전부터 비밀리에 개인주택들에 대한 레이다감시를 진행해온것이다.

미련방수사국을 비롯한 미국내 50여개 안전기관들은 그 어떤 승인절차도 거치지 않고 《Range-R》라고 하는 레이다감시체계로 개인주택들의 내부를 투시하여 사람들의 움직임을 속속들이 감시해왔다.

이것은 사생활과 가정, 주택 또는 서신에 대한 전횡적인 간섭이나 침해를 허용하지 않는 세계인권선언 제12조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서 국제적으로 단단히 문제시되여야 할 반인권범죄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자국민들은 물론 전세계를 상대로 도청활동을 벌리는 등 온갖 비렬하고 더러운 범죄행위들을 다 감행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드러난 개인주택들에 대한 레이다감시는 그 비렬성과 치사성에 있어서 도청행위와 같은 범죄의 수준을 훨씬 릉가하고있다.

결국 미국은 반인권범죄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창조한 셈이다.

《인류문명》, 《인권존중》의 기만적인 허울을 벗어던지고 구린내나는 알몸뚱이로 인권유린의 주로를 따라 미친듯이 내달리고있는 미국만이 세울수 있는 기록이다.

세계도처에서 끔찍한 인간살륙만행도 서슴지 않는 강도의 나라, 미국에 있어서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것쯤이야 무슨 큰 문제이겠는가.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통신도청행위, 주택들에 대한 레이다감시, 인간도살행위와 같은 인권유린, 인권말살의 범죄들을 끊임없이 저지르고있다.

이러한 행위들은 모두 《인권보호》를 부르짖는 미국의 반인민적이며 반인륜적인 대내외정책에 따라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감행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의 왕국이며 반인륜범죄국가이다.

날로 늘어나는 미국의 반인권범죄와 갱신되는 그 기록들은 그대로 악의 제국, 미국에 대한 인류의 서리발같은 법정기소장으로, 증거자료로 될것이다.

타락할대로 타락하고 썩을대로 썩었으며 그로 인해 문명을 더럽히고 인류의 생존과 안전에 위협을 조성하는 미국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하루빨리 인권피고석에 나가 세계의 정의와 량심이 내리는 준엄한 형벌을 받아들이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