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67돐을 경축하여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9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무력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과 합창 《조선인민군가》,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남성대중창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세기를 이어 백승의 전통과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순결하게 계승해온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빛나는 력사를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기상과 랑만을 반영한 노래련곡 《병사의 군공메달》, 《말해주리 병사의 사랑을》, 《초병들은 나를 보고 꾀꼴새래요》, 《훈련 또 훈련》 등은 공연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맹세를 구가한 공연은 합창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로 끝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