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해설모임이 1월 31일 도이췰란드공산당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신년사의 조국통일부분에 대한 해설에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토르스텐 쇠비츠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고 부문별회담도 할수 있다고 본다고 하시면서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데 따라 최고위급회담도 못할 리유가 없다고 하신것은 중대한 력사적제안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이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무모한 핵소동, 《인권》소동에 매달리는 미국과 동족에게 총부리를 돌려대고 외세에 아부굴종하는 남조선당국이라고 까밝혔다.
도이췰란드공산당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