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란, 기네, 나이제리아, 체스꼬에서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는 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온 생애를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기네 꼬나크리시 알마미아지구 2호건설장 현장책임자는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의 고귀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다마텍공업유한회사 사장은 조선영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 대한 감상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정립하시여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특기할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