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날강도 미제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욱더 분별없는 히스테리적인 대결광기로 번져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을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1월 22일 조선을 악의에 차 헐뜯어댔으며 그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시간이 흐르면 그런 정권은 무너질것》이라고 줴쳐댄데 대하여 오바마는 제입을 통하여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기본목표가 조선을 《붕괴》시키는데 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날강도 미제가 조선을 《붕괴》시킨다고 떠들어대는 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을 상대로 더는 마주앉을 필요도 없고 상종할 용의도 없다는것을 미합중국의 오바마행정부에 정식으로 통고하지 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스테이츠맨》, PTI통신과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뛰르끼예신문 《뛰르끼예》는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미제는 미국본토 제땅에서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의 쓴맛을 보게 될 악몽의 그 시각이 다가온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 나라 신문 《하베를레르.콤》, 웬남신문 《웬남뉴스》와 인터네트홈페지들,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체스꼬의 체떼까통신과 인터네트통신들,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과 신문 《블리쯔》,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레바논신문들인 《알 쥼후리아》, 《알 디야르》, 알제리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미국의 UPI통신과 신문 《뉴욕 타임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