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0일 하싼 루하니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6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