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진리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9(2000)년 8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평양을 찾아온 남조선언론사대표단 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그날 남조선언론사대표단 성원들은 명쾌한 론리와 즐거운 유모아로 조국통일과 북남관계개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그이께 장군님의 힘의 원천은 무엇인가고 무랍없는 질문을 올리였다.
언론사대표단 성원들을 둘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즉석에서 그들에게 우리의 힘의 원천은 두가지이다, 첫째가 일심단결이고 둘째가 군력이다, 군력이 있어야 외국과의 관계를 자주적립장에서 풀어나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기를 지켜줄 힘이 없으면 민족의 운명이 외세에게 롱락당하게 된다고 간곡하게 가르쳐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가르치심은 그들에게 민족자주위업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힘은 다름아닌 선군에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