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병대무력이 10일 강화도일대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였다.
호전광들은 고무뽀트와 수영으로 공화국지역을 가상한 작전구역에 은밀히 침투하여 목표를 파괴하고 탈출하는 훈련에 돌아쳤다.
이 호전광무리는 지난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남조선강원도 평창에서 눈우에서의 기동훈련과 전술훈련 등을 감행한 후 다시 강화도로 이동하여 이번 전쟁연습을 강행하였다.
미제와 괴뢰군의 해병대무력은 오는 3월말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련합상륙작전을 위한 《쌍룡》훈련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