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평생념원이였던 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전진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결코 가로막을수 없다.
5일 벌가리아 쏘피아에서 진행된 김정은동지의 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발행식에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 로작에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철의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인 김정일애국주의가 차넘치는 조선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등대와 같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