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월 30일과 2월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위대한 민족주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강국으로, 조선인민은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으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의 가슴마다에 맥맥히 흐르고있는 민족자존의 넋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며 심어주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한 반사회주의공세, 대조선압살공세에 맞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심으로써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구름을 막고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였다.
나라와 인민을 이끌어 최악의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자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
홈페지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고 참으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매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 국제사회는 매혹과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의 반향을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강서약수를 통하여 본 진정한 인민적령도자로서의 위대한 장군님의 풍모를 칭송하는 글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