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집권자가 올해에 일본의 패전 7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무라야마담화》를 대신하는 새 《담화》를 발표하려 하고있다.
그는 새 《담화》에서 《무라야마담화》의 관건적인 표현들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명백히 밝혔다.1995년 8월에 당시 일본수상이였던 무라야마 도미이찌는 연설에서 일본이 지난 시기 잘못된 국책을 실시하여 침략과 전쟁의 길로 나간데 대해 인정하고 력사의 교훈을 심각히 반성하며 후대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지난날의 잘못을 다시는 범하지 않을것을 다짐하였다.
일본의 현 집권자는 일본의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반성한 《무라야마담화》의 《식민지통치》와 《침략》, 《사죄》와 같은 핵심표현들을 자기의 새 《담화》에서 빼겠다는것이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에 의해 뼈아픈 상처를 입은 조선민족은 물론 피해국들과 국제사회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우롱이라고 규탄하였다.
《무라야마담화》를 부정하려는 일본집권자의 기도는 본질에 있어서 죄악으로 가득찬 과거의 전철을 일본이 또다시 밟겠다는 로골적인 의사의 표시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과거범죄를 부정하고 죄악의 전철을 또다시 밟으려는 일본의 범죄적기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