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는 여러 교수들이 녀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추잡한 행위를 하였다.
한 의학대학원의 교수는 녀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되였다.
학생들에게 옳바른 도덕륜리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의 이 추잡한 행위들은 온갖 패륜패덕과 범죄행위가 만연된 퇴페적이며 말세기적인 남조선사회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