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승리 36돐에 즈음하여 만쑤르 차보쉬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수용외무상,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로동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만쑤르 차보쉬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1979년 이란에서 왕정을 반대하고 새로운 정치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혁명이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웃나라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다방면적인 교류를 강화해나가고있는 이란의 대외정책에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일행의 이란방문이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의 특별한 관심속에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가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리수용외무상은 연설에서 혁명승리후 지난 36년간 이란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간섭을 물리치면서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줄기찬 노력을 기울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각하와 하싼 루하니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이란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적대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을 배격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와 공동행동이 가일층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