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과 함흥의학대학에 현대적인 도서관들이 일떠섰다.
도서관들에는 종합강의실, 열람실, 학술교류실을 비롯하여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 학과학습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훌륭하게 갖추어져있다.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과 함흥의학대학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이 어리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시의 함흥화학공업대학과 함흥의학대학을 찾으시고 지난 시기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 이바지한 인재들과 우수한 의료일군들을 많이 키워낸 공로있는 대학들에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도서관을 건설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서관건설을 힘있게 내밀수 있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시였다.
건설자들은 불타는 충정의 마음안고 연 건축면적이 5 620여㎡에 달하는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도서관을 번듯하게 일떠세웠으며 함흥의학대학에서도 짧은 기간에 방대한 도서관건설을 다그쳐끝냈다.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도서관과 함흥의학대학 도서관 준공식이 10일과 11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준공식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도서관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