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경축 일조우호모임이 6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가네마루 싱고 이전 일본자민당 부총재 가네마루 싱의 정무비서, 데비 수카르노 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 오가미 겡이찌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나까무라 겡끼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 도미야마 에이꼬 일본신사회당 중앙집행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타 일조우호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출판보도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총련일군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의 보고에 이어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일본수상이 과거죄행에 대한 성근한 반성과 사죄는커녕 침략력사를 계속 부정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올해에 일조국교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한 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들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과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에서 큰 전진을 가져오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