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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8건설국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8건설국의 건설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용수동지, 리문곤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건설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8건설국의 건설자들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해가시며 그 앞장에 자기들을 내세워주시고 위훈의 창조자로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영웅적투쟁을 벌림으로써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운 건설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8건설국의 건설자들은 선군시대의 영웅들이고 우리 당의 보배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과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사업에서 혁신이 일어나면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마련되게 되며 우리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은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다고 하시면서 8건설국의 건설자들이 앞으로도 맡겨진 대상건설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8건설국의 전체 건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원대한 건설구상을 자랑찬 현실로 펼쳐가는 전투장마다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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