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날에도 바치신 로고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3(1984)년 2월 16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이하는 이날 일군들은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께 삼가 인사를 드리면서 오늘만이라도 편히 쉬시옵기를 간절히 아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무들의 심정은 알만하다고,그러나 할 일이 많은 때에 어떻게 쉬겠는가고 하시며 일군들을 어느 한 방으로 이끄시였다.
그 방에는 여러가지 인민소비품들이 진렬되여있었다.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전시된 제품들을 소개해주시면서 그 사용방법도 알려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동무들을 부른것은 인민생활향상과 관련된 문제를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자신께서는 요즈음 어떻게 하면 인민생활을 더욱 높일수 있겠는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여러모로 생각하느라 밤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하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의도하시는대로 인민생활을 빨리 향상시킬수 있는 방도를 의논해보자고 하시였다.
그리하여 이날 인민생활문제를 토의하는 일군들의 협의회가 진행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