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료리협회에서는 료리전문가들과 애호가들, 가정주부들의 친근한 길동무로 될 도서들을 내놓았다.
협회 부장 황명철은 료리에 대한 일반상식과 가공기술에 대해서는 누구나가 다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도서 《손쉽게 만들수 있는 콩음식》, 《건강을 위한 식생활상식》, 《접대원상식》 등에는 음식감들에 알맞는 가공법과 건강에 좋은 다양한 음식들의 조리법들, 식당과 가정들에서 손님들에 대한 봉사때와 음식상을 차릴 때 지켜야 할 문제들이 편집되여있다.
또한 음식감들의 종류에 따르는 가공기술과 갖가지 보양음식들, 다양한 식료품들과 그것이 사람들의 건강에 주는 영향 등 음식문화발전에서 나서는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