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공화국에 대한 《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에서 인권이 어떻게 보장되고있는가를 실례를 들어 지적하고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확언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인간의 모든 권리를 그 어느 나라에서보다 높은 수준에서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이런 나라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인권》소동은 실로 황당한 짓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에 대한 정치적고립과 경제봉쇄, 군사적위협과 같은 형형색색의 적대시정책을 추구해온 미국은 그 모든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이번에는 《인권문제》를 무력간섭의 명분으로 내걸어 공화국에 대한 새로운 침략의 전역을 조성해보려고 하고있다.
세계의 량심은 천만부당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단호히 배격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