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12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께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각계층 인민들이 드린 선물들을 돌아보았다.
웬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 레 주이 롱은 감상록에 김정일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인민들이 드린 선물들은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표시로 된다고 썼다.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 로만 오스발도 히메네스 오르떼가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선물들을 보면서 김정일동지의 국제적권위와 그이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신뢰심이 얼마나 높은가를 잘 알수 있었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
이날 무관단성원들은 조선인민군 2월20일공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