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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글 개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천만부당한 대조선〈인권〉공세》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에 대한 《인권》공세에 열을 올리고있다.

하다면 조선의 인권상황은 과연 어떠한가.

이미 수십년전부터 전반적무료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는 조선에서는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

조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우월한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돈 한푼내지 않고 국가가 지어준 집을 배정받고있다.

조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금이 없는 나라이다.

조선에는 실업자도 없다.

조선에서는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그 어느 나라에서보다 높은 수준에서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조선에 대한 정치적고립과 경제적봉쇄, 군사적위협과 같은 형형색색의 적대시정책을 실시하여왔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이번에는 《인권문제》를 무력간섭의 명분으로 내걸고 새로운 침략의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하고있다.

《인권문제》를 구실로 조선을 압살하려는것이 바로 미국의 목적이다.

세계의 량심은 천만부당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공세를 단호히 배격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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