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2월의 봄 음악회》가 8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음악회장소는 초만원을 이루었다.
재미동포들과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성원들 그리고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우즈베끼스딴, 이딸리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외교관들, 미국인사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우륵교향악단 단장 리준무가 지휘하는 관현악 《장군님께 영광을》으로 시작된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통일무지개》, 남성독창 《산으로 바다로 가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음악회는 관현악 《발걸음》으로 절정을 이루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