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우리 교실문학상이 학생소년들에게 수여되였다.
강반석고급중학교 문위성, 모란봉구역 인흥초급중학교 정원미, 덕천시 덕성초급중학교 김복을 비롯한 410명의 학생들이 이 상을 받았다.
이들이 창작한 단상 《내 마음 달리는 곳》, 동시 《백두산의 쌍무지개》, 《봄의 고향집》 등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조선학생소년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도 마련해주시고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에도 참석하시여 학생소년들에게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갈 마음을 격조높이 노래한 동시 《소년단대표증》, 동시초 《그리움의 날개》, 일기글 《잠못드는 밤》을 비롯한 작품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3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