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괴뢰군 20사단이 11일 경기도 양평에서 기계화무력의 대규모기동훈련에 돌아쳤다.
괴뢰호전광들은 수백대의 땅크와 장갑차, 자동포들을 기동시키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지난해 괴뢰군적으로 처음으로 실전배치된 최신형 땅크의 실탄사격훈련도 감행하였다.
지난 조선전쟁때 우리와 악질적으로 대결해왔던 이 부대는 1980년대초 화력과 기동장비들이 증강된 기계화보병사단으로 개편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 사단에 대해 공세적인 기동무력의 핵심부대라고 내놓고 떠벌인 사실을 놓고서도 이번 군사연습이 우리를 불의에 공격하기 위한 위험한 불장난소동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