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13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완성해나가실 철석같은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선군장정의 험난한 길을 헤치시면서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최강군,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인민군대는 침략과 도발의 원흉, 강도의 무리 미제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0.001㎜라도 침해하고 건드린다면 가장 무자비하고 무서운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제11군단장인 륙군중장 김영복, 해군 부사령관인 해군소장 허상문,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항공군상장 최영호,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상장 김락겸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혁명의 제일군기로 높이 휘날리며 김일성, 김정일군대, 김정은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으로 백두의 대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