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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인사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인권》소동 규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2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에서 강압통과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탈북자》들의 허위증언에 의하여 날조되였다는것이 만천하에 폭로되였다.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날조된 사기협잡문서라는것이 명백한 조건에서 그에 기초하여 조작된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것도 마땅히 무효화되여야 한다.

한편 그는 4일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보낸 항의편지들에서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해 창설된 유엔이 미국이라는 특정국가에 의해 정의와 진실을 우롱하는 불법무법의 도구로 악용되는것은 실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무효화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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