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과 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는 시위가 5일 영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에 앞서 연설들이 있었다.
영국조선친선협회 대표 죤 레인즈 보로우는 현 남조선당국자가 자기 애비 박정희의 《유신》독재를 부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고 황선을 비롯한 진보활동가들을 구속하는 등 파쑈적폭거를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그는 남조선괴뢰당국이 모든 정치범들을 석방하고 《보안법》을 철페하며 온갖 인권유린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미국의 남조선강점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남조선주둔 미군의 야수적만행을 규탄하였다.
시위자들은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유린행위와 반공화국소동을 폭로하는 선전물들을 보행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