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쏘니 픽쳐스》해킹공격의 배후에 공화국이 있다는 오바마행정부의 주장을 반박하는 여론들이 파다하게 퍼지고있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세계가 공정하게 평가하고있는바와 같이 공화국은 이번 해킹사건과 아무런 련관도 없다고 밝혔다.
론평은 《쏘니 픽쳐스》사태는 철두철미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주장은 결코 억측도 아니며 자기 변명은 더욱 아니다.
우리에게는 미국이 《쏘니 픽쳐스》사태를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활용하려 한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
지금 미국은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다른 나라들에 대한 대대적인 싸이버공격을 준비하고있다.그 실현을 위해 《싸이버전술부대》가 조직되고있으며 공격과 방어, 안보를 전문으로 하는 팀들이 구성되고있다.
싸이버공간에서 패권을 달성하기 위한 미국의 새로운 싸이버전략에서 우리 공화국과 이란과 같은 미국의 적대국가들이 기본목표로 될것이라는것이 세계여론의 일치한 견해이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싸이버공격자, 싸이버테로국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론평은 미국의 싸이버전략은 국제적인 싸이버테로경쟁을 불러오고 세계를 혼란과 파국에로 몰아가는 위험한 행위로서 절대로 용납 못할 또하나의 특대형범죄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싸이버공격행위가 자기자신에게도 리롭지 못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