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원산구두공장을 로동자들의 궁전으로 완전히 일신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5일 공장 종업원들을 위해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이날 연회에서는 안정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사랑속에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공장종업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세상에는 극소수 부유한자들이 향락을 누리는 궁전은 있어도 원산구두공장과 같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로동자궁전은 조선에밖에 없으며 로동자들을 위한 연회라는 말도 태양조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 조선에만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랑이 늘 자기들의 몸에 닿아있고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에 안겨산다는 긍지와 자랑을 안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생산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