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중국공공외교문화교류쎈터, 인도네시아 싸무드라쟈가라야회사,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나이제리아 잠파라주와 아남부라주,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위원장은 김정일장군님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 싸무드라쟈가라야회사 총사장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나라의 인민들이 오늘도 김정일각하를 잊지 못해하는것은 그이께서 현명한 령도로 조선을 강력한 군사강국으로 발전시키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이 나라의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는 력사에 전무후무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번영할 래일을 안아오신 영원한 선군태양이시며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