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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계인사 조선의 인권현실 두려워하는 미국 비난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현실을 두려워하고있는 미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이라크와 리비아,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등 나라들에 이어 이번에는 조선에서의 인권을 《보호》하기로 결심하였다.

조선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있으며 그들의 명예와 존엄이 보장되고있다.

미국은 바로 이러한 조선의 안정과 안전을 침해하려고 하는것이다.

조선에서의 《인권침해》에 관한 그 무슨 《보고서》를 보느라면 어처구니가 없을뿐더러 증오만 야기시킨다.

필자는 미국력사는 인간살륙으로부터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들을 상세히 까밝혔다.

그는 《미국식민주주의》와 《미국식인권》이 오늘날 세계에서 정치적혼란과 전쟁을 야기시키는 근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바로 이러한 《민주주의》와 《인권》을 조선과 세계에 강요하려 하고있다.

조선에는 실업자도 문맹자도 없으며 공민들은 무료교육, 무상치료를 받고 살림집도 무상으로 배정받는 등 절대적인 혜택을 받고있다.

오늘날 조선은 핵 및 우주강국이며 더우기 모든것을 자체의 자원과 수단으로 이룩하고있다.

조선은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영예, 리익을 철저히 수호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모든 도발책동은 그들의 허약성의 표현으로, 완전한 정치적파멸의 지표로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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