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에서는 토론회가, 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는 집회가,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는 강연회가 7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장군, 참다운 애국자,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튼튼한 토대와 쌓아올리신 업적을 떠나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은 우리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열정적이고 로숙하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령도하고계신다.
그이께서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되였다고 연설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김정일동지께서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로씨야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