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을 맞으며 16일 각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수많은 인민군장병들과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동상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한평생 백두의 붉은기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시며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영광스러운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