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사신 참다운 인민적령도자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이민위천은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신조이고 의지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겹쌓이는 정신육체적피로를 초인간적인 의지로 이겨내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였다.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길에서 새로 발굴되여 꾸려진 울림폭포와 룡문대굴을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을 때마다 그토록 기뻐하신 장군님이시였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대장정에서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로선과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으로 여기시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으시였다.
인민들을 잘살게 하시기 위하여 대소한의 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생신날과 명절날, 일요일, 낮과 밤이 따로없이 그이께서 한평생 찾으신 단위는 1만 4,290여개에 달한다.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610여리의 멀고 험한 길에 어려있는 그이의 열화같은 애민헌신의 자욱자욱은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정녕 불보다 뜨거운 정으로 조선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