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평양과 각 도의 제19차 김정일화축전장과 김정일화전시회장, 사진전람회장, 미술전시회장들에는 인민의 흠모심이 세차게 굽이쳤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음악회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가, 인민문화궁전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 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공연이 진행되였다.
함경남도 예술인들과 도급기관 일군들은 함흥대극장에서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평양시버섯공장 등에서도 노래모임이 있었다.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각지의 상업 및 급양망들은 이채로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