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3돐 경축연회가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영웅들, 접견자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도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의 성새를 이루고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며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여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락원, 천하제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대로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며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들과의 친선을 더욱 강화하고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에 대해 강조하였다.(끝)